[행복] Weekly magazine 7호 : 졸업을 축하해

안녕하세요. 행복팀입니다.

행복 Weekly magazine 일곱번째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리얼교육

2016년 어떤 일들을 꾸며볼까 우리 행복팀 고민 고민하던 중 “교육”에 집중해보자 생각했어요. 가끔 직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툭, 여기저기 현장에서는 교육에 대한 니즈들이 있는 것을 포착! 각 직급에 맞게 그리고 그 직무에 맞게 우리 직원분들의 역량개발을 통해 성공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퀄리티 좋은 교육들을 선별하는 과정 중에 있답니다.

2월달은 시범적으로 신규입사자 몇 분을 선별하여 사이버연수원으로 [New 회사가 원하는 신입사원]편을 수강 중에 있어요.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모바일로도 수강이 가능하여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교육을 받을 수 있으니 훨씬 효율적이더라구요^^ 아래 우리 교육생들의 생짜배기 후기도 참고해주시구요~

행복팀은 앞으로 더 좋은 교육들을 취합하여 모든 임직원의 역량개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에요. 추천하는 강의 or 듣고픈 강의가 있으시면 어떻게 하시는지, 이제 잘 알고 계시죠?ㅎㅎ

행복팀으로 goGOgo!

[ 생짜배기 후기 ]

TIP이 살아있다. 김프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TIP이라, 꼭 신입사원이 아니어도 직장인 모두에게 굉장히 유용할 것 같은 강의라고 느꼈습니다.

감동이 느껴진다. 김프로

제일 감동적인 부분은 내가 묻고 싶어도 이런 자잘한 능력 밖의 섬세함을 알려주는 강의를 보면서 ‘감사합니다’라고 속으로 말할 수 있게끔 해주는 수업이다. 센스만점 선임 같은 존재이다.

효율이 최고다. 최프로

오프라인 강의가 아닌 온라인 강의이고 게다가 모바일도 가능하기 때문에 때문에 시간적으로 부담이 덜 된다.

 

딱지때

콩그레이츄레이션! 저희 판도라티비의 젊디 젊은 청년들이, 드디어 대학생 딱지를 뗐답니다. 현재 저희 사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열정적이고 젊은 친구들인데요~ 자 이제 대학교 졸업장도 손에 쥔 만큼 앞으로 더욱 멋진 사회인으로서의 모습, 기대해볼까요? : )

졸업졸업

졸업장

 

전자렌지

우리 직원여러분들의 의견이라면 모든지 들어 들이는 행복팀이 “너목들 게시판”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해결했어요. 바로 전자렌지 2호 모셔오기! 프리즘그룹의 먹거리 지원으로 인해 우리 카페테리아의 간식이 늘 풍성한데 반해 전자레인지 같은 기계가 부족하면 쓰겄어요? 불편한 환경은 저희가 바로 개선해 드려요!!

참, 그리고 너목들 게시판이나 행복팀의 를 통해 직원분들의 불편한 부분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알려주세요. 그럼 저희 행복팀이 최대한 단시간에 확실하게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결이 안되면 차선책이라두요~ 그러니 우리 서로 소통하며 지내요 : )

너목들 게시판??? 왜 이렇게 생긴 거 있잖아요. 카페테리아 냉장고 옆에 : )

 

뉴카니발을 모셔온지 어언 1달! 아직도 이용 안해보셨나요? 우리 회사차량은 주말에 가족과의 여행을떠나시거나 개인용무로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추후에는 사고처리 보험 대상 연령도 낮출 계획이고, 큰 차량이니만큼 후방카메라도 부착을 할 예정인데요~ 보다 나은 환경으로 제공을 할 예정이오니, 많은 이용 부탁 드려요.

곧 꽃피는 봄이오면 주말 피크닉 계획들이 많으실텐데요~ 미리미리 계획하시고, 넓고 아늑한 뉴카니발을 예약하셔서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클라우드에서 회사차량 예약하는 방법>

  1.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통해 구글 드라이브 앱을 다운 받는다.
  2. 구글 드라이브 회원가입 후, 가입된 이메일 주소를 행복팀 고대호 프로에게 전달한다.
  3. 문서 공유가 되면 바로 예약하여 사용한다.

└ 클라우드 예약이 어려운 분들께서는 행복팀으로 조용히 귀띔 주시면 예약해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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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일하는 사람들은 똑같은데 조직문화 바꾸자 놀랍게도..

환경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어떤 실패든 결국 다 괜찮아질 거다’라는 메시지를 주고자 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했죠. 당시 디즈니는 부진의 늪에 빠져 있었습니다. 나는 디즈니의 관료주의적인 조직문화를 바꾸려고 노력했습니다. 서로 직급으로 누르고 경쟁하는 대신, 서로 돕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문화로 바꿔간 거죠. 전반적인 회사 분위기가 바뀌는 데 몇 년이 걸렸습니다. 그 뒤로 ‘라푼젤’, ‘겨울왕국’ 등 좋은 작품이 연달아 나왔습니다. 중요한 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는 겁니다. 실패의 시기를 함께 겪은 사람들이 성공신화도 함께 썼습니다. 경영진이 한 건 직원 간의 장벽을 없앤 것뿐이죠….(생략)

[조선비즈] 구글직원 ” 최고 수준의 구내식당보다 좋은 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

하기 좋은 직장에 꾸준히 꼽히는 구글은 공짜 점심, 피트니스센터, 오락실 등 복지 혜택이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구글 직원들은 이런 혜택보다 “우리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이 훨씬 가치 있다고 말한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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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행운의 7, Lucky weeky magazine이였어요. 늘 끝까지 읽어봐 주시고 응원과 조언해주시는 여러분 덕에 이렇게 이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더욱 의미 있고, 알찬 구성으로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우리 weeky magazine의 원동력인 여러분들의 관심 계속해서 부탁 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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