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Weekly magazine 13호 : 왕홍(网红)을 알려주마

안녕하세요. 행복팀 입니다.

행복 Weekly magazine 열세번 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왕홍’ 이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왕홍(网红)이란 온라인상의 유명인사를 일컫는 말로, 주로 웨이보 등 중국 SNS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팬과 영향력을 지닌 사람들을 뜻합니다.

우리 나라로 치면 유명 블로거나 유투버(Youtuber) 등에 해당하는 개념인데요.

중국에서는 유투브, 구글 등 많은 해외 사이트들이 서비스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 왕홍들은 중국 자체 사이트나 SNS(웨이보, 웨이신, 텐센트 등..) 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최근 중국 인터넷 보급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네티즌들이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기기등을 이용해 손 쉽게 온라인에 접근하면서 왕홍의 영향력과 파급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요.

바로 어제, 인터넷스타 왕홍들과 그들의 매니저가 저희 판도라티비 사옥에 방문 하였습니다!

우리회사의 자랑거리인 카페테리아를 설명 중이신 이장원 전무님

왕홍 sns에 게시될 동영상을 찍고 계신 대표님 입니다! sns에 올리는 영상인데도 준비가 상당하죠?

중국 시청자들께 인사를 전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왕홍경제’ 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이들의 파급효과는 대단한데요.

회사 소개 시간에 많은 왕홍들과 관계자들이 관심을 보였고, 실제로 컨텐츠를 주고 받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J

우리 판도라티비는 중국 왕홍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중국 미디어 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기여 할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 SNS에 올라온 판도라티비 포스팅 입니다.

앞으로 판도라의 중국시장 진출, 기대해도 되겠죠?

 

기술연구소가 새로운 명패와 새로운 얼굴들로 봄기운을 가득 채웠습니다

기술연구소는 현재 국책과제를 수행하는 주최가 되어 각 서비스 그룹 못지 않게 많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위치상으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내 자신이 먼저 우리 연구소에 관심을 갖고 연구원 분들께 다가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들의 노고와 수고에 격려의 한마디를 건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판도라 구석구석, 앞으로의 변화도 기대해 주세요^^

 

판도라티비, 다산네트웍스와 풋살 대결 펼쳐…’정신 승리’

– 골득실 의미 없는 것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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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가 지난달 29일 다산네트웍스와의 경기에서 현란한 발놀림과 훈훈한 마무리로 정신승리를 거뒀다.

경기시작 초반부터 접전을 펼치던 양 팀은 서로 번갈아 가며 골득실에 성공하며 중후반에 접어들어 경기의 긴장감은 절정에 달했다. 후반에 접어들며 골득실 면에서는 다산네트웍스가 약간의 우위에 섰지만 경기가 끝난 후 판도라티비는 일용할 양식을 다산네트워크에 건내 훈훈점수와 경기 중 응원점수, 연륜점수를 더해 최종적으로 종합점수에서 앞서 다산네트웍스에 정신승리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추후, 양팀은 2차전을 앞두고 있어 다음 경기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다산네트웍스는 승리를 위해 용병을 도입, 홈어드벤테이지를 가져가며 사실상 많은 이점을 가지고 경기를 시작한 것으로 밝혀져, 사실상 골득실은 의미가 없다는 후문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 날 등 가정의 달 이란 타이틀에 맞게 5월은 가족 관련 기념일이 참 많은데요.

기쁘고 즐겁고 신나지만 마음 한 켠엔 통장을 슬~쩍 들춰보게 되는 달 이기도 하죠..,우리 임직원분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들이고자 준비했습니다.

바로 특별 격려금!!

연초부터 청계천 프로젝트 및 프리즘 세미나.. GCS과제준비등 모든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내일은 바로 가정의 달 메인 이벤트! 어린이날인데요.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다들 선물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죠?

저 어렸을 땐 부모님께서 과자선물 세트 주시면 좋아라 하고 하루 종일 신났었는데,, 요샌 그런 거 보지도 않겠죠?

 

ㅜㄷㅈ

 

 

작은 차이가 부르는 큰 갈등··· 기업내 다문화 충돌 해결법

실제로 기업은 10~15년 전보다 훨씬 더글로벌’해지고 있다.

심지어 같은 팀 내에서도 일부 팀원은 바다 건너 다른 대륙에서 일을 하는 때도 있다.

그래서 대부분 직원은 컨퍼런스 콜이나 이메일, 미팅 등의 상황에서 매일같이 다문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문제에 직면한다.

상황이야 어찌 됐든 문화적 배경이 다른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필요가 있음을 확실하다.

특히 주기적으로 다른 나라나 문화권에서 활동하는 동료, 고객과 일하는 경우 상대방의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오해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생략]

http://www.ciokorea.com/news/29519

 

제2 구글 꿈꾼다고?..칸막이부터 치워라

국내 기업문화를 생각해보면 떠올려지는 단어는 ‘일사불란(一絲不亂)’이다.

조직이 사업목표와 실행전략을 마련하면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최고의 미덕이다. 이 과정에서 조직의 방침과 다른 의견들은 일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비판받기 일쑤였다.
이러한 기업문화는 국내 기업들의 성장사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패스트팔로어(fast follower)’ 전략에는 유효한 수단이었다.
패스트팔로어는 선발주자들이 만든 신사업·제품을 빠르게 쫓아가는 기업들을 말하는 것으로 삼성 LG 등 국내 대표기업들을 단기간에 성장을 가능케 한 전략이었다. 대표적인 분야가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메모리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이다. 국내 기업들은 단기간에 선두주자를 추격하고 결국 이를 넘어서는데 적합한 기업문화에 길들여질 수밖에 없었다…[생략]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51&newsid=01879446612618088&DCD=A00305&OutLnkChk=Y

 

대한민국에서 어린이날은 소파 방정환이 1922년 색동회를 조직한 것을 배경으로 시작하는데요.

이 조직의 적극적인 아동계몽활동으로 지금의 어린이날이 탄생하였고, 지금까지 이어졌답니다.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날을 최초로 만든 사람으로, 1899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청년 시절 독립선언문을 배포하는 등 독립운동을 펼쳤고 전국을 돌며 아동계몽운동을 펼쳐나간 한국아동연구의 선구자입니다.

쉬는 것도 좋지만 지금의 어린이날이 있기까지 노력해주신 분들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다들 행복한 어린이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것도 마음에 드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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