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인터뷰> 서비스본부 권예슬 매니저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4월 14일에 입사한 권예슬입니다!

90년생 27살이고, 용인 동백에서 거주하고 있어요- 부모님, 남동생,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구요!

미디어플랫폼팀에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제가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는 보통 강아지랑 달라서 자기가 오고 싶을 때만 사람한테 오는데, 저는 고양이를 오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저만의 비법..ㅎㅎ 나중에 조용히 물어보시면 몰래 비법을 알려 드릴께용! 저만 알고있는 고양이를 부르는 비법이 제 자랑거리 입니다!

 

  1. 학창시절 권예슬은 어떤 아이였나요?

공부랑은 거리가 멀었어요..! 나는 그림으로 직업을 가질껀데 왜 공부까지 잘해야 하나!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사실 둘다 중요한건데!) ㅎㅎ대신 친구들은 많았어요 매일 친구들이랑 놀고..놀고..또 놀았어요! 아 공부는 안 해도 그림 그리는 건 좋아해서 미술학원은 열심히 다녔습니다!

 

  1.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지금까지 디자인 에이젼시에서만 근무를 했었고,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이 한정적인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제 아이디어가 구체화 되는 과정을 보고 싶어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1. 내가 생각하는 판도라티비는 ? (입사 전/후 차이점, 장점, 단점, 등..)

입사 전 기대했던 모습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요! 클라이언트가 주는 일이 아니다 보니, 더욱 책임감 있게 능동적으로 일 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아서 좋아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팀과의 협업 할 일이 적은 점 입니다!

 

  1. 애인 있으신가요?

-얼마나 사귀셨나요? 4년차 커플입니다!

-어떻게 만나셨나요? 지금은 결혼한 친구 커플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어요

-누가 더 아깝다 생각하나요? 당연히? 남자친구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심이 많아서..ㅎㅎ항상 고마워요

 

  1. 취미가 보드타기던데,

-얼마나 타셨나요? 사실 보드를 구입한지는 좀 됐는데 많이 타진 못했어요..! 아직 초보에요ㅎㅎ

-보드 잘 타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음..저도 잘타는건 아니지만 주차장에서 타기?? 바닥이 미끄러워서 잘돼요!

-페이스북 보드녀 영상처럼 판도라티비를 위해 보드영상 찍을 생각 없으신가요? 요즘은 취미가 자수로 바뀌었는데..자수하는 영상은 안될까요..ㅎㅎㅎ

 

  1. 아동미술을 전공하셨네요.

전공 명이 특이하네요. 소개해주세요. 아동미술인데요- 아동보육+미술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 판화나 유화같은 미술과목도 있었고, 아! 얼마전에 유명하셨던 종이접기 김영만 교수님한테 배우는 종이접기 수업도 있었어요ㅎㅎ

-졸업작품이 있다면 보여주세요!! 지금 핸드폰에 사진이 없는데 저기 뒤에 있는 그림이에요!

 

  1. 날씬한 몸매의 유지비결은 달리기인가요?

-달리기가 특기라면,, 흠,,중,고등학교 때 계주는 필수인데, 하셨나요? 고등학교 때는 안 했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했었어요!

-최고 기록이 어떻게 되나요? 50미터 8초정도 나왔던 것 같아요ㅎㅎ

-달리기 좋아하면 마라톤도 좋아하시겠어요. 아니요..ㅎㅎ 저는 단거리달리기만 좋아해요! 달리기 하는 건 너무 좋아하는데 체력이 좋진 않아요..오래 달리기는 힘들어요!

-달려라 하니 좋아하세요? 네 어렸을 때 열심히 보던 기억이..!

-역시 나애리는 못된기집애죠? 그 당시에는 나쁘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안쓰러운 것 같아요ㅎㅎ

 

  1. 어릴적 꿈은 무엇이며,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어릴적 꿈은 패션 디자이너 였어요- 옷이 너무 좋아서..!ㅎㅎ 근데 옷을 만들고 싶은 것 보다 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더라구요! 10년 뒤에는

회사에도 가정에도 충실한 엄마가 되어있지 않을까..!

 

  1. 로또1등 당첨된다면?

우선은 전부 통장에 넣을 것 같아요! 통장에 넣고 일 년동안은 고민만 하는거에요! 어디에다가 쓸지..!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계획을 확실하

게 세우고 일년 뒤에 은행이자까지 챙겨서 쓸 것 같아요!ㅎㅎ

 

  1.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낯을 가리고 자리가 구석에 있어서 다른 팀 분들이랑 친해질 기회가 없어서 아쉬워요..! 기회가 된다면 친해지고 싶습니다..!ㅎㅎ

모두들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힘내서 하세요! 파이팅!!

 

이것도 마음에 드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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