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Weekly Magazine 47호 : 화분 대수난 시대

판도라를 떠나는 화분들

저희 판도라에는 많은 화분들이 있습니다.
사내 환경조성뿐만 아닌여러모로 용도가 다양한 화분들인데요.
이제 몇몇 화분들을 떠나보내야 할 때가 와버렸습니다.. 

이거슨 자연 공기청정기 리즈시절 모습

내 평생 TV출연도 해봤고… 여한이없느니라

잎 파리는 죄다 떨어져 나가 버리고 뼈만 남은 화분도 있구요 

하얀 곰팡이에 지배당한 화분도있습니다..

천장까지 잘 자란 화분들은 더 이상 기력을 회복할 수가 없나봅니다 ㅠㅠㅠㅠ

버리게 될 화분은 모두 8화분이 잘 자랄수 없는 실내환경에서
그간 저희 판도라의 환경조성을 위해 힘써준 화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분 수가 줄어든 만큼 행복팀에서 화분영양제를 새로 구입하여 남은 화분들을 정성껏 돌봐줄건데요~
상태가 좋지 않은 화분들을 목격하시면 언제든지 행복팀으로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자기개발비 복지정책 변경안내

판도라티비 꿀 복지 중 가장 인기 있는자기개발비 지급 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매 분기마다 1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지급했는데요
본래 자기개발비의 목적은 도서구입 및 자기개발을 위한 학원등록 등 말 그대로 자기개발을 위한 목적으로 지급되었으나
대부분 개인 소비활동으로 이어져 기존 취지와는 맞지 않아 2017 3분기 자기개발비부터 추가보너스형태로 지급방법을 변경합니다.
 
2017 3분기, 4분기 자기개발비는 추석과 크리스마스 때 보너스로 지급 될 예정이며
2018년부터는 명절보너스(설날추석여름휴가비 형태로 변경되어 지급 할 예정입니다.
※ 기존에 지급하던 명절 보너스와는 별개로 지급합니다 ※
 
한가지 더
기존 자기개발비는 근속 6개월 이상 근무자에게만 지급하였다면,
변경되는 추가보너스에 대해서는 근속 제한이 없다는 사실!! 
최근에 입사하신 분들에게는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_^
 
직원 분들에게 실용성 있고 더 편리한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늘 고민하는 행복팀인데요.
금번 변경된 복지 정책이 직원분들께 더 도움이 되는 방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가로 건의사항이나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의견 공유 부탁 드립니다.

Happy Birthday!

행복팀이 들려줘요

[㈜블로터앤미디어] “안드로이드한국 앱 개발비용 최대 850억원 절감
구글 안드로이드 개방형 생태계로 인해 한국 애플리케이션(개발자들이 최대 850억원에 이르는 비용을 절감했다는 내용의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8월22일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안드로이드 개방형 생태계가 한국에 미치는 경제효과‘ 보고서 발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구글은 2008년 안드로이드의 소프트웨어 소스코드기능 설명 등을 외부에 공개하고 개방형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해당 보고서는 구글이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컨설팅 업체 안파베타에 의뢰해 진행된 것이다 . 이번 연구조사를 이끌어온 콘스탄틴 매티스 알파베타 박사가 이날 방한해 보고서 내용을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30&oid=293&aid=0000020456
 
[연합뉴스] “중소기업 살린다는데…담당 장관·靑비서관 언제 임명하나
옴부즈만·중기연구원장·동반성장위원장 인선도 시급

대통령 업무보고에 최저임금 인상·생계형 업종 지정 등 현안 즐비
(서울=연합뉴스박성진 기자 = 문재인 정부 출범이 100일을 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설된 지 한 달 가까이 지났지만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중소기업 정책을 관장할 주요 책임자들의 인선이 지연되고 있다.

이번 정부는 경제의 중심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바꾸고 중소기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지만중소기업 정책의 주요 라인 공백이 장기화할 가능성을 보여 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771&oid=001&aid=0009491735

덧붙이는 말

오늘 8월 23일은 처서” 입니다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관련 속담으로 모기도 처서가 지나면 입이 삐뚫어진다” “처서가 지나면 풀도 울며 돌아간다
라는 속담들만 봐도 가을이 다가옴을 알 수 있습니다.
밤에는 귀뚜라미 우는 소리도 조금씩 들리고 있고서늘한 밤 날씨에 더운날씨로 인해 하지 못하였던 야외에서의 산책이나 운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이것도 마음에 드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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