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Weekly Magazine 63호 : PTV시네마의 탄생, 정기주총

안녕하세요. 경영전략실입니다.

Weekly Magazine 63호 시작합니다 🙂

판도라 무비데이 탄생

 

영화관람 자주들 하시나요?

이성과의 데이트코스, 가족과의 문화생활, 영화매니아들의 아지트…

하지만 언제부턴가 영화관람료가 조금씩 인상이 되며 점점 부담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오늘 영화관람료가 또 한번 우리를 좌절시켰습니다 ㅠ3ㅠ

 

11일부터 CGV 1천원 인상되어 1만원의 가격이 책정되었으며

추후 다른 영화관들도 오를 전망이라고 합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좋아하시지는 않아도 보고 싶은 영화가 있으신 사우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경영전략실에서 준비했습니다 !!

“판도라 시네마” 첫 무비데이 오픈 일정

일시 : 4월 19일(목) 오후 5시 30분

장소 : 아마존룸

상영영화 : 금주 중 포스터로 공지 예정

준비물 : 눈과 귀, 먹을 입

 

영화관람의 재미인 “먹거리” 빠질 수 없죠!

당연히 준비합니다.

그리고 더 당연히 치맥세트 !! 준비합니다 !!

PTV MOVIE DAY에 참석하는 방법!

  1. 메일 회신으로 참석의사를 알려준다.
  • 한 팀이 전체 참석해주셔도 좋습니다.
  • 시간 체크하시고 업무에 지장 없이 참석 해주세요.
  • 참석 회신과 더불어 좋은의견을 함께 보내주시면 카페이용권 쏜다!
  • 참석 회신은 이번주 퇴근 전 까지 주시기 바래요.

 

  1. 비장한 각오로 PTV시네마로 입장하면 끝!
  • 입장은 자유지만, 퇴실은 되도록 영화상영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판도라티비

제19기 주주총회 진행

지난 3월 30일 금요일, 판도라티비 제 19기 정기 주주총회가 열렸습니다.

주주총회란 결산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정기총회와 필요에 따라 수시로 개최하는 임시총회로 나눠지며,

이 날은 제 19기 주주총회로 회사의 중요 사안을 결정하기 위해 우리 판도라티비의 지분을 갖고 있는 주주 분들께서 회사로 방문해 주셨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모인 우리 경영전략실 멤버들! 평소 보던 누추한 모습이 아니라 놀라셨다구요?,,

주총 날은 1년에 한번 경전실 멤버들의 낯선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이랍니다 ^.^

※ 아쉽게도 초상권의 문제로 주주분들은 사진에 담지 못 하였습니다.

주주분들에게 각 서비스 부문의 소개와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 중이신 김경익 대표님.

매년 새로운 서비스 출시로 나날이 성장하는 판도라티비 인데요.

2018년 각 서비스 부문의 큰 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판도라TV ‘브랜드 플러스’ 출시

KM플레이어, ‘KMP X’ 출시

프리즘, ‘SSP(Supply Side Platform)’ 출시

 

주주총회는 작년 수행 결과물을 매출과 실적으로 이야기하는 자리이며

또 한편으로는 금년도 신규 목표를 주주들 앞에서 선언하며 목표를 성공하겠다는 주주들과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속담과 같이 좋은 기운이 년도 말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우리 주주들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시지만 더욱 더 힘내서 성장하는 판도라티비가 되길 바랍니다.

NEW 판도라 人

# 03. 29 입사

경영전략실

김영주 매니저

lindsay.kim@pandora.tv

Happy Birthday!

# 04. 25

서비스본부 KMP팀

김경욱 매니저

ryan.kim@pandora.tv

경영전략실이 들려줘요

[헤럴드경제] “개인정보 유출 신고땐 4000만원” …포상금 내건 페이스북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411000048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신고할 경우 최고 4만 달러, 우리 돈 약 4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알렉스 스타모스 페이스북 최고보안책임자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포상 프로그램’은 보안 취약점과 관련이 없는 (의도적인) 데이터 남용 사례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신고자에게는 그 내용에 따라 최소 500달러에서 최고 4만 달러를 지불하겠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삼성증권 유령주식 28억주 파동①] 직원 16명 501만2000주 매도, 100만주 판 직원은 최저가 적용해도 350억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408000182

삼성증권의 배당착오 사태 당시 주식이입고된 직원 중 100만주 넘게 매도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장중 최저가(3만5150원)에 팔았어도 350억원이 넘는 금액이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직원 실수로 우리사주에 대해 주당 1000원 대신 1000주를 배당했다.

덧붙이는 말

사우여러분들 춘곤증을 느끼고 계신가요?

춘곤증은 겨울 추운 날씨 동안 움츠렸던 우리 몸의 신진대사 기능이 날이 따듯해지면서 활발해지며 생기는 증상인데요.

피곤하다고 잠을 더 많이 자서도 안되고, 더욱 처지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활동적인 생활패턴으로 “나른한 봄” 이 아닌 “건강한 봄” 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이것도 마음에 드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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