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인터뷰> KMP팀 진재용 매니저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5월 2일에 입사한 진재용입니다.
KMP팀 매니저, 블록체인 Task Force Team 디렉터로써 Reverse ICO에 총괄을 맡게 되었습니다.
현재 나이 28살이며 용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총 10년의 외국 생활(뉴질랜드 2년, 미국 8년)을 하여 다양한 환경에 쉽게 적응하며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을 좋아합니다.
25살 다소 어린 나이에 IR을 통해 큰 투자를 받아 2년 반정도 스타트업을 운영한 경험이 있고 사업을 한 경험이 인생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지인들 사이에서 진재용 매니저는 어떤 사람 인가요?

# 도전을 좋아하는 친구.
학창 시절부터 궁금증이 생기거나 풀어야 할 문제가 생기면 바로 바로 도전, 시도해보았습니다.

# 리더쉽이 강한 친구.
어떤 그룹에 소속되든 리더로써의 역할을 담당하고 숨어있는 팀원의 장점을 잘 파악합니다.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판도라티비는 오랜 업력을 가진 회사이며 탄탄한 유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이러한 회사가 최신 떠오르는 블록체인 산업에 큰 영

향력을 발휘 할 수 있을 것을 확신하였고 함께 큰 꿈을 꿔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

되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5. 판도라티비 첫 인상은?
– 분위기가 어떤 것 같나요?

자유롭고 수평적인 문화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존중 받을 수 있는 회사라 생각합니다.

–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시설이 깔끔하고 사무실 전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6. 애인유무 or 결혼하셨나요?
지인 소개로 만나 연애중입니다.

7. 미국에서 학창시절부터 대학교까지 생활하셨는데…

– 해외에서 생활은 어땠나요?

고등학교는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4년간 고등학교를 다닌 경험이 있으며, 대학은 시애틀에 위치한 워싱턴 대학에서 14년도 졸업하였습니다.
총 8년간 미국 생활에 있으면 보통 외롭진 않냐고 많이들 여쭤보시는데요. 저는 굉장히 독립해서 미국 생활한 기억이 그리울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유 분방하게 친구들과 어울리고 통금 시간 없이 친구들과 어울리고 함께 공부했던 좋을 기억이 많은 것 같습니다.

– 힘들었던 점은?

딱히 힘들었던 점은 없던 것 같습니다.

대학 졸업 당시 사진과 도서관에서 친구가 찍어준 사진입니다.

– 미국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는지?

대학 때보다 고등학교 당시 미국인 여성 친구들과 많이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미국 친구들은 외모보단 운동을 잘하고 몸이 좋은 친구들이 인기가 많습니다.
당시 운동을 많이 했고 자주 어울려 인기가 최고로 많진 않았지만 저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진 친구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8. 활발한 성격인가요? 내성적인 성격인가요?
– 활발한 성격으로 사람 만나서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9. 판도라티비만의 장점을 뽑자면?
좋은 동료 분들이 계신 것 같고 업무 환경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10. 취미나 특기가 있다면?
취미는 축구입니다. 워싱턴대학 한인 축구부 주장을 맡으며 운영했습니다. 학업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후로는 공을 찰 시간이 없네요 ㅠㅠ

11. 판도라티비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블록체인 서비스를 적용시켜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12.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10년 후, 다양한 서비스영역에 참여하여 쌓은 인맥과 지식으로 제 서비스를 세상에 적용시켜 보고 싶습니다.

13.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부족한 점도 많지만 팀원분들과 잘 어울리며 긍정적인 성과를 올려 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이것도 마음에 드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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