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AD(동영상 광고)] 동영상 광고의 대세

동영상 광고 세번째 이야기

동영상 광고 시장은 스마트폰의 보급과 1인 미디어 등장으로 인해 점점 더 확대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확대 되어 지고 있는 동영상 광고 시장 내에서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동영상 광고의 Hot한 대세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크게 3가지로 짧아진 동영상 광고, 세로형 동영상 광고, 360도 동영상 광고로 나누어서 대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짧아진 동영상 광고

기존에 흔히 접하던 동영상광고는 ‘15초’광고가 대부분 이였습니다.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해서는 동영상 광고 시청이 필수적 이였기에 불편하지만 감수해야 하는 것들 중 하나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놓은 광고 효율을 위해서 동영상 광고 시장은 6, 7, 8초대의 짧고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 광고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광고는 Facebook이나 Instagram과 같은 SNS 플랫폼을 통해서도 사용자에게 노출됩니다 . SNS의 경우 소비하는 콘텐츠가 변화되는 회전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높은 회전율를 가진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들은 광고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고 인상깊은 광고를 사용하여 사용자들에게 광고가 효율적으로 노출되게 합니다.

가장 많이 동영상 광고가 노출되는 판도라 TV와 같은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에서는 1인 미디어 시장의 확대로 인해서 개인이 만든 15분 내외의 짧은 동영상 콘텐츠간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짧은 동영상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 중간에 삽입되는 15초 광고는 콘텐츠의 흥미를 떨어트리고, 콘텐츠 시청을 방해하는 요소로 여겨 광고 브랜드의 인지도를 떨어트리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상황을 탈피하고자 짧은 동영상 광고들을 노출시켜 지속적인 콘텐츠 시청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세로형 동영상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로 인하여서 모바일에서 광고를 소비하는 비율은 급속히 확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영되어서 많은 동영상 광고들이 모바일에 맞추어서 변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로로 사용하는 모바일 환경으로 인하여 세로형 동영상, 게임, 앱 등이 세로형을 중점으로 컨텐츠를 내놓고 있습니다.

https://www.brainbox.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5259

이런 세로형 모바일 환경에서 가로형으로 제작된 동영상 광고를 세로 화면에서 시청하게 되면, 화면의 25%만 사용됩니다. 그렇다 보니, 기존에 의도했던 광고의 효과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피하기 위해 세로형 동영상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세로형 광고는 말 그대로 모바일 디바이스의 세로 화면에 맞춰져 제작된 광고입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59858

화면의 위와 아래에 빈 공간 없이 노출된 광고는 몰입도가 높고, 모바일 환경에서의 장점인 댓글과 같은 형태의 즉각적인 피드백과 광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60도 동영상 광고

새로운 동영상 촬영 기법과 기술을 광고에 활용하는 현상들이 생겨났습니다. 360도로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통해서 광고를 소비하는 사용자들이 광고 동영상 속에서 자유자재로 어떤 시점이든지 화면을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360도 동영상 광고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18/0200000000AKR20160718058700017.HTML

360도 동영상 광고는 실제로 본인이 광고 속에 들어간 것과 같은 느낌을 주어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광고에 참여할 수 있게 하며, 시점을 이동하면서 해당 광고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합니다. 이로 인해 높은 광고 효율을 자랑합니다.

 

By ITC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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