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티비,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협업∙∙∙ “NFT 대중화와 생태계 구축 주력”

판도라티비(Pandora tv)가 오는 12월 7일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애니메이터 ‘토니 밴크로프트(Tony Bancroft)’의 NFT 작품을 글로벌 영화 OTT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판도라티비는 지난 9월 ‘무비카드 컬렉션’ 서비스를 론칭하며 본격적인 NFT 사업 진출을 알렸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그들의 IP를 활용한 인물 카드나 작품을 무비카드 NFT로 발행하여 아티스트들과 팬들이 소통하고, 작품을 시공간의 제약 없이 향유하고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할리우드를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NFT의 대중화와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아가 MBL(무비블록 토큰)과 NFT의 시너지도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판도라티비는 영화계에서 활약중인 윤재호 감독, 임성미 배우의 무비카드 NFT를 출시한 바 있으며, 디즈니 애니메이터 출신 ‘토니 밴크로프트(Tony Bancroft)’가 무비카드 NFT의 세 번째 주인공이다.

토니 밴크로프트는 “NFT 발행으로 인한 환경 및 에너지 문제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판도라티비가 이러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좋은 대안을 찾아주었다”라며 “NFT의 가치를 이해하는 좋은 파트너”라고 밝혔다.

토니 밴크로프트의 NFT 작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비블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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