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bak 서비스 현장을 가보다

오늘은 조직개편으로 새로운 모습의 코박팀 미팅현장을 가봤습니다.
‘전통적인 팀’ 제도에서 탈피하여 ‘Product Owner 중심의 팀”으로 조직을 변경하여 유저 중심의 서비의 개선을 위한 미팅이었습니다.

그럼 미팅 현장을 한번 가볼까요??

저도 팀전체 미팅에 참여해보는 게 새로운 경험이었고, 직원들이 성장하는 부분에 있어서 고민해볼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미팅에도 참여하게 해주세요!

이상 경영전략실이었습니다

이것도 마음에 드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