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수상 감독님들의 소감 동영상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무비블록입니다.

무비블록은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의 수상자를 위해 아름다운 트로피를 특별히 제작했습니다. 영화제의 이름에 걸맞게 광화문을 통해 세상을 마주하는 의미를 트로피에 담았습니다.

트로피는 세 분의 감독님을 만나러 각각 에스토니아, 두바이, 대한민국을 향해 배송되었습니다. 설렘의 시간을 보낸 후, 트로피가 무사히 전달되었고 감독님들께서는 수상 소감을 동영상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께 수상 소감을 공개합니다.

금상, 샌더 준(Sander JOON) ‘시에라 Sierra
“수상 소식에 정말 행복합니다. 제가 독립 단편 애니메이션을 계속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시에라 (Sierra)’ 보러가기 ▶

은상, 데니아 브데어(Dania BDEIR) ‘와르샤 Warsha

“서울에서 상을 직접 받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레바논의 단편에 주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완성하기까지 4, 5년이 걸렸고, 큰 도전이었는데 상을 받게 돼 의미가 정말 큽니다.”

‘와르샤 Warsha’ 보러가기 ▶

동상, 김덕근(KIM Deokgeun) ‘나의 새라씨 To Each Your Sarah

“전 세계 관객에게 제 영화를 보여줄 수 있어서 아주 소중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나의 새라씨 To Each Your Sarah’보러가기 ▶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심사평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공개!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심사평

무비블록 팀은 수상하신 감독님들, 그리고 비록 수상작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훌륭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모든 감독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본선 진출작은 무비블록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moviebloc.com/gisff/finalists

제21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2022년 하반기에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비블록 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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