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9월 23일까지 출품 공모

▲제21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출품공모 이미지 제21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에서 출품작을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국제경쟁부문으로 제작 연도와 주제 및 장르 구분 없이 40분 미만의 단편이면 출품 가능하다. 출품작은 예심 기간 동안 무비블록에서 전 세계에 공개된다.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공개!

(▲은상 ‘와르샤’ 스틸컷) (▲동상 ‘나의 새라씨’ 스틸컷)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가 국제경쟁부문 수상작 3편을 공개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단편영화 육성과 창작자 중심으로의 개편을 위해 상영 방식 및 수상규모에 변화를 가졌으며,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을 통해 출품부터 상영까지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심사위원 5인 위촉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가 국제경쟁부문 본선 심사위원 5인을 공식 발표했다.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국내 최초의 국제 경쟁단편영화제로서,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국내외 감독·프로듀서·프로그래머·저널리스트 등 저명한 영화인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본선 국제경쟁 심사위원으로는 국내외 다수의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5월 15일까지 출품 공모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에서 출품작을 공모한다. 출품 대상은 제작연도와 주제 및 장르 구분 없이 40분 이내의 단편이면 출품할 수 있다. 단, 모든 작품은 영어자막과 영문 시놉시스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출품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창작자 중심으로 개편

-연간 총 24만 달러의 상금과 제작 지원금으로 단편영화 육성 -내달 4월 18일부터 무비블록에서 출품 공모 시작, 연 2회 개최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GISFF, 이사장 김경익)는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출품작을 공모하며, 올해부터는 출품부터 상영까지 모두 무비블록을 통해 온라인으로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2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모색

올해 20주년을 맞는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구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측은 세계 최초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인 판도라티비의 김경익 대표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고 22일 밝혔다.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국내 최초의 단편 국제경쟁 영화제로서 매년 5천 편 이상의 단편영화를 출품받아 ‘명량’의 김한민 감독, ‘보건교사 안은영’의 이경미

판도라티비, ‘토니 밴크로프트 NFT’ 12월 7일 출시∙∙∙프리미엄 에디션 한정 판매

판도라티비(Pandora tv)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애니메이터 ‘토니 밴크로프트(Tony Bancroft)’의 NFT 작품을 글로벌 영화 OTT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을 통해 오는 12월 7일에 출시를 앞두고 있다. 토니 밴크로프트는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30여 년 동안 활동해 온 애니메이터이자 감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