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판도라TV내, 굿피플 ‘사랑의 가게’입점해 후원 서비스 실시
-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하여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나갈 계획
동영상 UCC를 시청하면서 전세계 소외계층들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후원 행사가 실시된다.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태어나자마자 기아의 고통을 겪는 극빈국 아이들에게 고통과 아픔을 덜어주기 위한 후원 프로그램인 굿피플 ‘사랑의 가게(http://lovegift.pandora.tv/)’를 서비스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가게는 국제개발 NGO인 굿피플이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삶을 살아가게 하는 희망이 되어주고 이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파는 인터넷 후원샵이다.
이 프로그램에 동참하려면 판도라TV 내의 사랑의 가게에서 지역개발, 아동보호, 보건의료, 교육지원 등 세부 후원 프로그램 항목 가운데 원하는 후원 방법을 선택 한 후 후원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를 위해 판도라TV는 사이트 내에서 굿피플 ‘사랑의 가게’를 알리는 광고를 적극 지원하며 시청자들이 손쉽게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채널 곳곳에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굿피플 채널(http://brand.pandora.tv/my.goodpeople)을 통해 전세계 소외계층의 모습을 전하고, 이들을 위해 활발하게 구호 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담은 다양한 홍보 영상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판도라TV는 굿피플 ‘사랑의 가게’를 통해 동영상 UCC를 즐기는 시청자들에게 전세계 아이들의 고통을 알리는 한편 건전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와 관련해 판도라TV 김경익 CEO는 “전세계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무척 영광이다”며 “UCC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가 더욱 넓고 빠르게 확산되기를 바라며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인터넷 문화의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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