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완벽하게 짜인 세상 속에서 가끔은 숨이 막힐 때가 있죠.
하지만 그 단단한 벽에 작은 균열이 생길 때, 우리는 비로소 그 너머의 빛을 발견하곤 합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성결대학교 경조사 영화제(Kyungjosa Film Festival)가 바로 그 기분 좋은 균열을 들고 우리를 찾아옵니다.
✨ 슬로건: “무너질 만큼의 틈이 필요해”
이번 영화제의 메시지는 꽤 강렬합니다. 영화란 흔들리는 세계의 순간을 포착해 작은 균열을 남기는 작업이라고 하죠. 청년 영화인들이 치열하게 고민하며 만들어낸 그 ‘틈’ 사이로,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선과 흐름이 쏟아져 나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 Moviebloc과 함께하는 온라인 상영회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걱정 마세요. 이번 영화제는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을 통해 온라인으로 동시 상영됩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예비 거장들의 첫걸음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 일정: 2025년 12월 28일(일) ~ 12월 30일(화), 단 3일간.
- 장소: 무비블록(Moviebloc) 홈페이지 및 앱
- 관람료: 무료
🔍 미리 보는 관람 포인트 (3가지 섹션)
이번 영화제에서는 총 25편의 단편영화가 세 가지 색깔로 관객들을 기다립니다.
- 5분 영화 섹션 (Short but Intense) 단 5분. 짧은 시간 안에 담긴 강렬한 실험 정신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만나보세요.
- 3학년 단편영화 섹션 (Finding Colors) 자신만의 영화적 색채를 찾아가는 예비 감독들의 성장통과 진솔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 졸업영화 섹션 (The First Message) 4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세상에 던지는 첫 번째 화두. 가장 뜨겁고 치열한 그들의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 지금 바로 무비블록에서 ‘틈’을 찾아보세요!
https://www.moviebloc.com/event/KFF2025/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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